피곤에 지친 당신에게 링거워터 링티

군의관들이 링거, 링겔, 수액을 아이디어로 개발한 링거워터 링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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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배경

2016년 10월,

링거워터의 시작

 "군의관님! 날씨가 추워서 수액이 얼어버렸습니다!" "병사 두 명이 탈진해 쓰러졌는데 한 명은 이 산에, 다른 한 명은 저 산에 있답니다. 어디부터 가야할까요.."


 현장에서 들려오는 절박한 목소리. 수액은 적절히 사용하면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도 있지만 병원 밖 현장에서 사용하는데 애로사항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우리가 바꿔보자

 군의관이 없어도 현장에서 간편하고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세 군의관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1950년대부터 시행된 미군의 선행연구, 인도, 파키스탄의 관련 연구들을 리뷰하고, 체액과 에너지를 신속 보충할 수 있는 독자적인 조합과 조성비를 개발합니다.

검증까지 꼼꼼하게

우리가 먹는 것이니까

 혈액검사를 통한 혈장 보충 효과 뿐만 아니라 24시간 소변 수집을 통한 소실량 점검, 육상선수, 특전사 자원자 사용성 평가, 시음 후 회복도 평가 등 다방면의 꼼꼼한 검증이 이뤄집니다.


 마침내 누구나 어디서든지 가볍고 신속하게 섭취할 수 있는 <링거워터 프로젝트>가 완성됩니다.

이제 시작했을 뿐, 

여기서 멈추지말자

 <링거워터 프로젝트>는 국방스타트업 챌린지에서 육군참모총장상을 수상하고, 범부처 통합 창업경진대회인 KBS 도전! K-스타트업에서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작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독자적인 기술을 개량하기 위한 연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

문재인 대통령의 시선을 잡은 

 '링거워터'

 문 대통령, 벤처창업인들에게 '엄지척'…"인재가 참 많다"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벤처창업인 등 기업인들을 만나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래의 성공을 기원했다. 문 대통령은 현역 군의관 등 군인들이 만든 창업팀 '링거워터'에 들러 마시는 링거인 링티(Linger+Tea)를 맛보기도 했다. 링티는 분말형 링거로, 기존의 수액 링거에 비해 효율적이며 저렴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의약품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특허문제 등 문제점은 없었느냐"며 "이 같은 연구 성과가 창업지원으로 뒷받침 되고 있느냐"고 관심을 나타냈다. 이어 링티를 컵에 따라 장하성 정책실장 등과 맛을 봤다. (뉴스토마토, 2017.11.30)

 개발자 이원철 대위 인터뷰

Q. 링거워터를 개발한 계기가 궁금하다.

 2016년 2월에 대학병원을 떠나 특전사 군의관에 임관했다. 대원들은 천리행군이라고 9박 10일 동안 400km를 행군하는 혹독한 훈련을 한다. 20~30kg씩 되는 매우 무거운 장비에, 훈련이 고되기 때문에 탈진하는 대원들이 속출했다. 그러나 작전 중에 수액을 놓을 수는 없고 200명이나 되는 대원들을 담당하는 군의관은 혼자 뿐이라 난감했다. 2016년 5월부터 의료인 외에는 주사를 놓을 수 없게 되어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다. 수액세트가 무거운 것도 문제였다.


Q. 앞으로의 계획은 어떠한지 궁금하다.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고 싶다. 군인과 소방관 분들을 위해 개발한 처음 의도에 맞게 특전사, 백령도와 같은 도서지방, 휴전선 최전방 초소, 잠수함 등 군의관이 없거나 진료 환경이 열악한 부대에 기증하여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사용자 중심 의학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의료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변화를 실현하고 싶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월간지 기업나라 18.1월호 "링거, 맞지말고 마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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